TV 드라마

‘골목식당’ 백종원 “나 무서운 사람 아니야…방송 탓” 정인선 의아(웃음)→김성주, 백 아바타로 출격

입력 2020-05-13 23:37:03
    • 복사완료!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백종원이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오리주물럭집 솔루션을 앞둔 백종원, 정인선, 김성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고모와 조카가 운영하는 오리주물럭집의 솔루션을 앞두고 백종원은 “솔루션이 제대로 되려면 서로의 솔직한 마음을 알아야 한다”며 “방송의 여파 때문인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정인선은 “방송의 여파…?”라며 의아해 했고 백종원은 “내 말투 때문에 무섭게 들리는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두 분이 나를 무서워 하니 대신 가달라”며 결국 김성주를 자신의 아바타로 내세웠다. 정인선은 “김조율님 잘 부탁드린다”며 웃었고 김성주는 “백종원 대표의 최측근으로서 여러분을 솔루션 해드리기 위해 제가 대신 왔다”며 사장님들에 너스레를 떨어 백종원을 웃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