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 뷔와 슈가가 멍뭉미를 발산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는 "태태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의 뷔와 슈가가 그림 스무고개 종이를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아미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한편 뷔와 슈가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4일 온라인 라이브 공연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