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걸' 제이미 "호스트 주지훈 원했지만..딘딘이라서 감사"

입력 2020-05-14 10:44:17
    • 복사완료!

제이미/사진=Mnet 제공
제이미/사진=Mnet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제이미가 호스트에 대한 기대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오전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최효진 PD와 딘딘, 효연, 치타, 에일리, 제이미, 슬릭, 장예은, 윤훼이, 전지우, 퀸 와사비, 이영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이미는 호스트로 원하던 분이 따로 있었다고. 제이미는 주지훈을 원했다. 제이미는 "사실 저는 배우분께서 올 줄 알았다. 딘딘 호스트가 저희의 호스트라서 정말 감사드린다. 흥미딘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딘딘은 "제이미가 주지훈을 원했다고 들었다. 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 시국이 괜찮아진다면, 해외 아티스트들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굿걸'은 오늘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