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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딸 라임 양에 애정 "고마운 내딸, 엄마가 더 잘할게"

입력 2020-05-14 05: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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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미라가 딸에 대한 애정을 적었다.

14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운 내 딸 라임아. 의도치 않게 요즘 엄마가 시선을 많이 못내어 주어 많이 미안하고 그걸 알면서도 내색하지 않고 엄마와 과정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라고 적었다.

이어 "감정에 제일 솔직한 라임인데도 불구하고 요즘 엄마의 맘을 가장 많이 알아서 상황상황 내색하지 않고 대처해 주는 너의 모습에 매일 감동이야. 엄마가 더 잘 할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따 라임 양이 차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전미라 남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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