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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신화 전진, 에릭 이어 두번째 품절남 대열 합류 "큰 힘 되어주는 사람"(종합)

입력 2020-05-14 22: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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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사진=헤럴드POP DB
신화 전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진이 신화에서 두 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는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신화 전진은 14일 오후 공식 SNS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해당 손편지를 통해 전진은 "이렇게 손편지를 쓰려니 기분이 좋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네요. 신화창조에게 이 소식을 가장 처음 알리고 싶었는데 기사로 먼저 알려드리게 돼서 속상합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제가 직접 전하고 싶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진은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저는 항상 더 좋은 모습으로 신화창조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웃으며 활동하겠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전진이 승무원 여자친구와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전진 측은 "전진이 결혼하는 게 맞다"며 "구체적인 세부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고 결혼설을 인정했다.

이처럼 배우 나혜미와 지난 2017년 웨딩마치를 울린 에릭에 이어 전진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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