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셋째 딸 다윤, 훌쩍 큰 근황 "학교가서 친구랑 놀고픈 9살"

입력 2020-05-14 18: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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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씨 인스타그램
이지인 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웅인 딸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동통통내너구리 #학교가서친구랑놀고싶은9살정다윤"이라는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다윤의 모습이 담겼다. 키도 훌쩍 자라 어느새 폭풍성장한 깜찍한 근황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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