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본 어게인' 진세연, 위험 처한 이수혁 지켰다... 장기용 '혼란'

입력 2020-05-18 22: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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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진세연이 이수혁을 지켰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드라마 '본 어게인'(극본 정수미/연출 진형욱, 이현석) 17회에는 김수혁(이수혁 분)을 지키는 정사빈(진세연 분)의 모습과, 이를 모두 지켜보는 천종범(장기용 분)의 모습이 담겼다.

정사빈은 김수혁을 공격해오는 괴한을 보고 자신이 대신 칼에 맞았다. 그 시각, 천종범은 모든 걸 보고 있었다. 이내 사빈은 응급실로 실려왔다.

수혁은 사빈의 보호자로 수술 동의서에 사인을 했다. 수혁은 혼란스러워 했고, 약혼녀 상아(이서엘 분)에게 걸려온 전화를 거절했다. 수혁은 병실을 찾은 사빈의 동료들에게 "사빈씨 깨어나면 연락달라"라는 말을 남긴 채 병실을 떠났고, 종범은 이 모습을 지켜봤다.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본 어게인'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k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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