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태균, 문세윤, 황제성, 최성민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황제성, 최성민이 게스트로 출연했고, 문세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문세윤은 황제성에게 "옷이 알록달록하다. 블루베리 맛, 바나나 맛이 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제성은 "오늘 같이 비 오고 어두운 날에는 밝은 옷을 입어줘야 한다"라고 답했다.
'컬투쇼'의 청취자 역시 "황제성 씨 저희 다섯 살 조카 옷이랑 비슷한 것 같다"라는 메시지를 보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태균은 "상암동에 13년째 살면서 부동산에 슬쩍 물어본 거 밖에 없는데 건물 3개나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돌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최성민은 "저는 김포 부동산에 가면 힘들어서 집 파는 줄 알더라"라고 말해 김태균을 폭소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