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막힌 유산' 박인환, 자식들 성화에 배신감→강세정 '뒷조사'

입력 2020-05-15 20:41:07
    • 복사완료!

KBS1='기막힌 유산' 캡쳐
KBS1='기막힌 유산'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박인환이 강세정에 대해 알아봤다.

15일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설악(신정윤 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는 공계옥(강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계옥은 친구 김수민(조서후 분)에게 "나도 그 사람한테 신세졌다. 변호사를 소개시켜줬다. 그것도 상담비 공짜. 역시 높은 데 있는 사람은 다르다. 그 사람 소개로 하니 엄청 친절하더라. 오후에 가보기로 했다"라고 부설악에게 받은 도움을 전했다.

이에 김수민은 부설악과 잘해보라 바람을 넣었는데. 하지만 공계옥은 "드라마도 안 봤냐. 본부장들은 다 주인공이랑 엮인다" 정색했다. 그러면서 공계옥은 "근데 나를 마진상이라고 저장해놨더라. 마장동 진짜 상인이라나 뭐라나" 부끄러워 했고, 김수민은 누가봐도 진상짓한다는 의미의 진상이라고 알려줬다.

한편 부영배(박인환 분)은 자신과 공계옥을 엮는 자식들에 이를 갈며, 친구에게 공계옥 뒷조사를 부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