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은혜, 총각 김치 비비며 털털한 매력..미모 여전해

입력 2020-05-15 05: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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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은혜가 총각김치를 비비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그니처 아구찜 만들어 주시는 동안 옆에서 시키는 대로 총각김치 비벼비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총각김치를 비비며 환하게 웃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털털한 매력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걸그룹 베이비 복스로 데뷔해 ‘커피프린스 1호점’, ‘궁’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2016년 제18회 화정 어워즈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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