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훈이 피규어 덕질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덕이~'에서는 김민경과 이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10개월만 '컬투쇼'를 찾아온 이상훈은 "피규어 여전히 많이 모으고 있고 작은 것을 모았었는데 이젠 사람 반만한 사이즈까지 갔다. 창고도 새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당시 스튜디오를 20평 짜리에서 이사를 간다 말씀드렸는데 60평으로 이사갔다. 유튜브 스튜디오를 따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며 "집은 그거보다 많이 작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DJ김태균의 "아내도 스튜디오 오시냐"는 말에 "스튜디오에서는 촬영만 하고 와이프가 제일 싫어하는 곳이 제 스튜디오다"고 덧붙여 공감 섞인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