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예쁜 동안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살기 6년이 되어가지만 이것도 여전히 적응한듯 익숙하나 낯설고..좋은감정, 느낌,생활 잊기전에 버벅대며 글쓰기에 몰입 했고 또 한권의 책을 냈다. 쓰는건 나름 자신있으니까.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이 시선을 끈다.
이어 그녀는 "혼자사니좋다 정말 그럴까? “혼자 사니 좋다, 이제 홀가분하다” 외롭기도 하지만 기대치 않았던 자유와 행복이 더 큽니다. 혼자 사는 삶에대해 오래오래 써온 글이 드디어 책이 되어 세상에 나왔어요! (이혼 권장 도서는 아니구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달 23일 MBN 예능 프로그램 '닥터셰프'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