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 금수광산, 김승현 부자 트롯 케미 뿜뿜…"개코같은 남자"

입력 2020-05-16 21: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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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캡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배우 김승현과 아버지가 트로트 '금수광산'으로 출격한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승현과 김승현 아버지가 스케쥴을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과 김승현 아버지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준비했고, 녹음을 끝마쳤다. 김승현은 초반과 다르게 성장한 노래 실력으로 칭찬을 받았고, "부모님이 합심하셔서 도와주시는데 제가 열심히 안 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승현 아버지는 음정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현우는 '사랑하는 옥자 씨'에서 '개코같은 남자'로 제목을 변경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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