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별이 첫째 드림이의 똑똑한 면모를 자랑했다.
15일 오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집에서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임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미모다.
그는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별은 "날씨가 흐리다고 마음까지 흐리면 안되죠! 오늘 하늘을 보니 종일 우중충할것 같은데.. 미리 힘을 내 보아야겠어요"라며 "얼마전. 드림이가 골골대는 저를 보더니 엄마가 아픈건 요즘 통 잘 웃지 않아서 라고 말해주더라구요"라고 첫째 드림이의 말을 대신 전했다.
이어 "잘 웃는 사람일수록 면역력이 올라가고 웃지않으면 면역력이 내려간다나...아니..그런 얘긴 어디서 들었냐니까 #초등필수백과 에서 읽었다고..ㅋㅋㅋㅋ아주 똑똑박사 나셨다고 엉덩이 세번 두드려줬네요ㅋㅋ"라고 덧붙여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별은 또한 "생각해보니 드림이 말대로 요즘..웃을일이 없어서 맨날 나도 모르게 뚱~ 하고 있고 인상 팍~ 쓰고 있고.. 그랬던거 같긴해요..아이가 보기에도 그랬다니.. 좀 부끄러웠어요"라며 "많이 웃어야지.. 더 많이 웃어야겠다 엄마가 우리 같이 웃고. 같이 건강해져요!! ^^ 오늘도 모두들 웃는 하루 되세요!!#드림이온라인수업봐주는중 #쉬는시간 #엄마의딴짓"이라고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