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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미모에 선한 행보까지"..'미코眞 출신' 김사랑 향한 이유 있는 화제성

입력 2020-05-16 17: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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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
김사랑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미스코리아 출신 김사랑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며 선한 행보를 보였다.

16일 오후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라는 마크가 찍힌 흰 티셔츠를 입고 있는 김사랑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머리를 내려 더욱 어려진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으는 모습.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가 김사랑의 클래스를 증명해내고 있다.

김사랑은 사진과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레이션 녹음하러 가요~"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좋은 일에 앞장서는 모습이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팬들의 환호는 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김사랑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손소독제 2만개를 기부한 바 있다. 특히 직접 손소독제를 알아보는 등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전부터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을 통해 전 세계 어려운 아이들을 후원하는가 하면 초록우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던 그는 코로나19 사태에 의미 있는 일에 동참했던 것.

김사랑은 이번에는 어린이재단 내레이션 활동에 나서며 또 다시 선행을 베풀고 있다. 그런 김사랑을 향한 관심이 계속되는 것은 당연한 일. 얼굴도, 마음씨도 미스코리아다운 행보에 응원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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