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민정의 일상이 연일 화제다.
지난 14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일찍 퇴근... #한번다녀왔습니다 세트에 #한번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인 이민정은 촬영을 끝낸 후 퇴근길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연핑크색의 롱셔츠에 흰색 핫팬츠를 입고 화이트백에 하얀 운동화를 매치한 모습. 편안한 옷차림에도 이민정의 청순한 미모와 우아한 매력은 감춰지지 않는다.
이민정은 작은 얼굴에 늘씬한 키로 9등신의 우월한 비율을 자랑한다. 게다가 그의 동안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6살 아들의 엄마이자 3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소유한 이민정에 많은 이들이 감탄하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은 이민정의 칼퇴 일상에 아들 준후를 보러 일찍 퇴근하는 거냐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 중인 이민정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다음 주자로 남편 이병헌을 지목해 화제가 됐다.
그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상엽, 차화연, 오윤아 등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훈훈한 팀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퇴근길 일상부터 남편 이병헌 언급, 드라마 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 등 이민정의 모든 것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소아전문 병원 내과의 송나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