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영희, 마지막 조리원 생활…민낯에도 자체발광 단아美

입력 2020-05-17 2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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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영희 인스타그램
사진=서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영희가 조리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서영희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만의시간 #부부의세계#슬기로운의사생활 #낮잠#늦잠#조리원생활 #오늘이마지막 #육아동지#즐겨라 #오늘이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서영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영희는 화장기 없음에도 윤기나는 피부로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해 SBS 드라마 '녹두꽃'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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