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삼시세끼 어촌편5'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공효진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장님~ 조금만 생각해주세요. 죽굴도에서 만난 모든 삼시세끼 식구들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해당 사진 속 공효진은 무전기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인기몰이를 했던 KBS 2TV 주말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동백이가 고스란히 튀어나온 듯한 사랑스러운 면모로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공효진은 '삼시세끼 어촌편5' 첫 게스트로 출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