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지가 첫째 딸 라니의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울이 딱 한 달. 기다렸단 듯이 못 참겠단 듯이 감기 앓는 라니. 투명 책장이 마법 같다며 이야기책들을 뒤적인다. 너의 이야기가 풍성해졌으면... 아직 스스로 읽지 못해 엄마가 읽어 주는 걸 좋아하는데 소울이가 너무 자주 먹지힝ㅜ 얼른 먹이고 읽어줄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는 책을 들고 투명책장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랑스러운 라니의 일상이 절로 미소짓게 한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