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나연과 이용태가 엄친아 세 아들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前쇼호스트 홍나연과 이용태 부부의 세 아들이 공개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뢰인 홍나연 이용태 부부가 등장했다. 이어 아이비리그생 형과 중1 모범생 쌍둥이 형제가 공개됐다. 이어 홍나연은 "큰 애 승훈이는 자기가 원하는걸 정확하게 얘기를 하고 맞벌이다 보니까 방목을 했었다. 쌍둥이도 그렇게 키우는게 맞는건지 알고 싶어서 나왔다"라고 의뢰 내용을 밝혔다.
아침 시간 홍나연이 아이들을 깨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나연은 "자꾸 해주면 엄마한테 기대를 하더라 그래서 저는 아침에 안 깨운다 늦게 일어나면 지각하는거고 자기가 책임저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라며 이유를 설명했고, 세 아이 모두다 알람 소리에 한번에 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