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홍선영x김민경 "LA갈비!! 순대꼬지!!" "먹기 위해 운동" 효과 톡톡

입력 2020-05-17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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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홍선영 김민경이 양치승 관장을 만났다.

17일 오후에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홍선영은 음식을 외치면서 운동을 시작하자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홍선영과 김민경이 호랑이관장 양치승을 찾았다. 양치승은 많이 먹고 운동을 즐겨야 한다고 말하자, 홍진영과 김민경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홍선영 어머니는 "많이 먹으면, 아무리 운동해도 안 빠진다"고 하자, 이에 서장훈은 "안 빠질 만큼만 운동을 하기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양치승은 홍선영과 김민경을 상대로 운동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양치승은 "이거 끝나면 치킨 한마리 먹을 수 있다"고 말하며 홍선영과 김민경을 독려했다.

김민경과 홍선영은 음식을 하나씩 외치면서 덤벨 스쿼트에 돌입해 웃음을 유발했다. 양치승은 "운동은 먹기 위해 하는 것이다. 음식을 이야기 하면서 하니깐 시간이 금방간다"고 말하며 운동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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