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준과 여자친구 김유지가 달달한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가 고파 바나나 먹는데 그 모습이 웃기다고 사진 찍은 유지 ㅋㅋㅋ 근데 바나나가 안 익었네....시다 ㅋㅋ #포토 바이 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트에서 장을 본 후 엘리베이터에서 편한 옷차림으로 바나나를 먹고 있는 정준의 모습이 보인다.
이날 김유지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주말 #포토바이준"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김유지는 정준과 등산 데이트를 즐기던 중 잘린 나무 밑동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 화보를 연상케 하는 김유지의 청순한 자태에 감탄이 나온다.
앞서 정준, 김유지 커플은 매번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달한 데이트 일상을 공유해왔다.
지난달 26일에도 정준은 "산을 좋아하는 준 그리고 유지~~^^"라는 글과 김유지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업로드하며 행복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이들의 달달한 애정에 네티즌들은 "이쁜 사랑 오래하세요", "너무 예쁘고 귀여운 커플", "두 분 너무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해 11월 연인으로 발전,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