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과 라비가 정답을 맞혔다.
17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보성에서의 잠자리 복불복이 시작됐다.
보성 스트레스 제로 투어 중 저녁 복불복으로 저녁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시작했다. 문제를 맞히기 위해 몸을 날려 깃발을 잡은 후 답을 맞힌 사람만이 복불복에 성공하는 것이었다.
문제는 ‘출근해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 4위, 7위를 맞히는 문제였다. 연정훈은 “퇴사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연정훈이 4위를 맞힌 후 7위를 맞혀야 하는 상황. 라비는 “자고 샆다”라고 말했고 정답을 맞혔다. 정답은 ‘졸리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