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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포르테 디 콰트로 고훈정 “몽니 이기고 싶다” 명승부 예고

입력 2020-05-16 18: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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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KBS2 :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포르테 디 콰트로가 무대에 섰다.

1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포르테 디 콰트로가 작곡가 조영수 특집에 출연했다.

크로스 오버 그롭 포르테 디 콰트로의 손태진은 라디오 DJ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4개국어로 도전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손태진은 오랫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다는 말에 “오랫동안 불 맛을 못 봤다”며 자리를 되찾고 시다고 말했다. 고훈정은 6개월 전 방송에서 몽니에게 졌다면서 “몽니만 잡아도 선방이다”라고 목표를 드러냈고 몽니의 보컬 김신의는 “오늘 아주 재미있겠다”며 명승부를 예고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조영수 작곡가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새롭게 편곡해 무대에 섰다. 이들의 무대를 본 민디는 “할머니 손에 컸다”면서 할머니의 생각을 하게 하는 곡이었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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