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영탁, '허리케인'서 '미스터트롯' 후 달라진 위상에 대한 팬들에 감사함 고백

입력 2020-05-17 10:49: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영탁이 '미스터트롯' 출연 후 달라진 위상에 대한 소회를 털어놓는다.

오늘 낮 2시 10분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반점’ 코너에 출연하는 영탁은 오랜 무명 생활 끝에 얻게 된 대중적 인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팬들의 사랑이 가져다준 책임감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예능감으로 방송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가수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지난 해 9월부터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고정 출연해왔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주중보다 주말 청취율이 더 높은 이른바 ‘영탁 효과’로 ‘2020년 2라운드 서울, 수도권 라디오청취율 조사’에서 전체 라디오 프로그램 TOP 2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사진제공=TBS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