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돈키호테가 달타냥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달타냥과 돈키호테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선곡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목소리의 하모니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결과는 돈키호테의 승리였다. 돈키호테는 총 21표 중 20표를 득표했다. 달타냥은 솔로곡으로 블락비의 'HER'를 선곡해 신나는 무대를 펼쳤다. 달타냥의 정체는 동키즈의 문익이었다.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