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라인..톱모델 클래스

입력 2020-05-20 07:04:07
    • 복사완료!

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최근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년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추성훈, 야노 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