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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딸 라원, 애국가 좋아해 나라의 큰 인물 기대..이젠 겨울왕국만 불러"

입력 2020-05-20 11: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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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인스타
홍경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홍경민이 딸 라원이의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가수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세 살 때부터 왜 그렇게 애국가를 좋아했는지 모르겠다... 아빠 맘이 다 그렇듯이 혹시 우리 애가 나라의 큰 인물이 되려나 하는 기대를 잠시 해봤지만... 이젠 겨울왕국만 부른다... #동해물과백두산이 #집중하는입 #애국가에서 #겨울왕국으로 #환승 #사과머리시절 #홍라원의5세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경민의 딸 라원이가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의 라원이의 귀여운 모습에 랜선이모들은 심쿵한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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