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이 훈훈함 찐이야..부드러운 미소로 '심쿵'

입력 2020-05-18 16: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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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인스타그램
뉴에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뉴에라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탁의 셀카가 게재됐다. 뉴에라는 사진과 함께 "오늘 밤 9시 5분! 선녀들과 함께 ‘왕의 남자’ 정약용의 흔적을 따라가러 출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본방사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영탁은 차 안에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영탁은 안경을 쓰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댄디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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