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하정 아나운서가 딸과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18일 오후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무섭게 내렸던 오늘. 그 비를 뚫고 집에 도착하니 우리 시욱이, 유담이가 반겨주더라고요 7세 시욱인 요새 사진찍을 틈을 안 줘서 유담이 사진만 있어요. 어느새 커서 말이죠. 아이 둘 챙기다보니 어느새 밤10시네요. 다들 평안한 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딸 유담 양을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흑백 화면 속에서도 빛나는 이하정의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딸 유담 양의 모습 역시 인형 같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