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작사가 겸 방송인 김이나가 결혼기념일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꽃바구니를 보냈길래 인증샷을 이따구로 찍었는데 (첫방때 안보내줘서 보낸줄;) 큐시트보니 5/19... 아... 결혼기념일.... 고맙습니다아 요일 쳇바퀴로 살아가다 보니 날짜에 취약해요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나는 꽃바구니 앞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결혼기념일 에피소드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이나는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