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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것? 러브"..'최파타' 뉴이스트의 #ASMR #최애간식 #다이어트[종합]

입력 2020-05-19 13: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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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뉴이스트가 물오른 비주얼로 돌아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뉴이스트가 출연했다.

JR은 "뉴이스트의 자랑은 비주얼이라고 얘기했었다.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말했는데, 요즘은 진심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최화정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민현에게 "금발에 대해 말하려고 했는데 흑발로 변신했다"라고 물었다. 민현은 "어제까지 금발이었는데 활동 2주 차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염색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화정은 "아론은 박새로이 머리를 했다더라. 얼굴이 작고 두상이 예뻐서 찰떡같이 소화하는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렌은 "최근 다이어트를 했다. 일단 그냥 굶었다. 6시 이후로 먹지 않았고, 2주 동안 3kg 정도 빠졌다"라고 말했다. 백호가 "저도 무대에서 노출이 있는 옷을 입어서 녹화 전에는 굶는 편이다"라고 말하자 렌은 "옆에서 보면 안타깝다. 저희는 먹는데 백호만 못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최파타' 청취자는 뉴이스트에게 "최근 사랑에 빠진 것이 있냐. 저는 홈 베이킹에 빠졌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민현은 "러브(팬)들에게 빠졌다"라고 답했고, 아론은 "노아와 꽃순이라고 제 반려견 두 마리가 있다"라고 말했다. 렌은 "화정 누나"라고 답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이스트는 활동하면서 성숙해짐을 느낄 때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호는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대기실이랑 무대가 가까워진다. 요즘에 쓰는 대기실은 무대 바로 앞에 있다"라고 답했다.

렌은 "후배분들이 인사를 많이 하러 와주신다. 저희는 인사를 엄청 잘 받아준다. 천사다. 저희 같은 선배 없다"라고 말해 멤버들의 웃음꽃을 피웠다.

이어 민현은 "가끔 데뷔 초 사진을 볼 때 진짜 아기 같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파타' 청취자는 "꿀 잠을 자기 위한 팁이 있냐, 잠이 오지 않는 러브들을 위한 ASMR 부탁한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민현은 "좋은 생각하면서 기분 좋게 잠들어요. 잘 자", 아론은 "우리 러브들 오늘도 잘 자요 굿나잇", JR은 "이제 잘 시간이에요. 그래야 좋은 얼굴로 만나요"라고 말했다.

렌은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눈을 감고 명상을 합시다. 이제 곧 잠이 들 거예요. 잘 자요", 백호는 "이제 점심 드시고 졸릴 시간이에요. 그래도 낮에는 자면 안 되니까 다들 힘내서 파이팅"이라고 말하며 스위트한 매력을 뽐냈다.

끝으로 편의점에서 자주 사 먹는 음식 있냐는 질문에 민현은 "저는 젤리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렌은 "프레첼을 많이 먹는다", 백호는 "게맛살. 편의점 군고구마가 진짜 맛있다"라고 답해 멤버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아론은 "김밥", JR은 "달걀도 사고 우유 종류와 소세지를 많이 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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