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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내 전미라, 본인 판박이 예쁜 두 딸..엄마 닮아 늘씬한 키

입력 2020-05-19 06: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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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예쁜 두 딸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면 햇살이 그립고 해만 계속 뜨면 비가 그립고..라임라오 쌍둥이 아님. 자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예쁜 두 딸 라임, 라오 양이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아 늘씬한 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전미라 남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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