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목식당’ 김성주 “아내에게 백종원 레시피 빼내겠다 약속”→백종원 “레시피는 혀에 있어” 폭소

입력 2020-05-20 23:26:01
    • 복사완료!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성주가 백종원의 레시피를 노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쫄라김집 업그레이드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이 쫄라김집의 솔루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성주는 “쫄면 맛 잡아주신 것 보고 깜짝 놀랐다”며 “집에 가면 매일 백 대표님 자랑을 한다. 아내에게 언젠가는 백 대표님 뒷주머니에서 레시피를 빼내 오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누가 레시피를 들고 다니냐”며 황당해 했고 “레시피가 머릿 속에 있는 게 신기하지 않냐”는 김성주와 정인선의 말에 “모든 레시피는 이 혓바닥에 있는 것이다”라며 “전세계 음식을 수없이 먹어본 결과 모든 음식에는 기본 공식과 비율이 있다”고 말해 MC들을 수긍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