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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한국 여자 축구 레전드 지소연 등장... "15년째 대표팀 생활 중"

입력 2020-05-24 21: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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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지소연이 '뭉찬'을 찾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지메시' 지소연 선수가 출연했다.

지소연은 "대표팀 처음 시작한 게 15살이었다. 15년째 대표팀 생활 중이다"라고 말했다. 지소연은 "올해 서른이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지소연의 동안에 놀랐다.

이어 지소연은 과거 출전 경험에 대해서도 말했다. 지소연은 "월드컵에서 해트트릭을 (한국)처음으로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유럽축구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게 머리로(한다)"고 말해 일동의 감탄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스토리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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