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주간아' NCT DREAM 지성 "형들 20대 되고 허풍 많이 늘어"

입력 2020-05-20 17:14:07
    • 복사완료!

MBC 에브리원 '주간아' 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지성이 20대 형들이 허풍이 늘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every1, MBC M 예능 '주간 아이돌'에서는 NCT DREAM이 출연했다.

부쩍 키가 크고 있는 NCT DREAM에 MC 광희, 은혁은 감탄하며 다리 길이를 쟀다. 은혁의 손뼘으로 쟀을 때 해찬은 5뼘, 지성은 6뼘이었다.

올해 성인이 된 천러. 이에 10대와 20대의 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혼자 10대인 지성은 "형들은 바뀐 게 없다고 하는데 옆에서 지켜보니 많이 바꼈다. 허풍이 많이 늘었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MC 광희, 은혁은 가슴 위치를 허리 위치라고 말한 지성의 허풍이 더 심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