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가영, 걸어다니는 인형인줄‥복고풍까지 찰떡

입력 2020-05-23 14:24:05
    • 복사완료!

문가영 인스타
문가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가영이 분위기 있는 미모를 뽐냈다.

23일 배우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도트 문양의 머리띠에 치마를 입은 채 눈을 부비고 있는 문가영의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고풍 콘셉트까지 찰떡 소화하고 있는 문가영은 그림자까지 아름답다.

한편, 문가영은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여하진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