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흑백 뚫고 나오는 미모…스태프없이 손수 꾸민 비주얼 자랑

입력 2020-05-24 15:4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신애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콘셉트도 담당 헤어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 없이 내가, 나답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흑백 사진에도 또렷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수수한 비주얼에 세련된 매력을 더한 서신애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올해 23세다. 어린 시절부터 '지붕 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의 시네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