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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입체적 비주얼 자랑 "살 빠진 줄 알았는데 2kg 졌네"

입력 2020-05-25 09: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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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인스타그램
김호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호영이 입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배우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각의늪 얼굴 살이 빠졌데서 전체적으로 살이 빠진 줄 알았어 . 왠걸 2kg 찐거 있지?! ... 아..... 재미없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영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댄디한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뽐내는 김호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으며 ‘모차르트 오페라 락’, ‘라카지’, ‘프리실라’ 등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다. 그가 합류한 뮤지컬 렌트는 오는 6월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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