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인혜가 다이어트 후 몸무게를 인증했다.
23일 오인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체중계에 올라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인혜는 사진과 함께 "48kg→56kg→52.2kg(한달 다이어트). 앞으로 2kg만 빼고, 평생 유지어터ㅎㅎ 나이드니 살빼기 너무 힘듦. 다신 안 찌우리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인혜는 체중계에 올라가있다. 오인혜의 현재 체중은 52.2kg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인혜는 지난 해 웹예능 '오인혜의 쉿크릿'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