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의 책을 홍보했다.
23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사니좋다 읽기 좋은 날씨 #서정희 #책 #점심을이용한독서시간 reading my mom’s most recent book #reading #lunchtimereading"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잔디밭에 누워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연에서 독서를 즐기고 있는 서동주의 행복한 기운과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와 국내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