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스터트롯' TOP7이 막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뉴에라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뉴에라는 사진과 함께 "너와의 약속이 저녁 9시라면 난 오후 6시 5분부터 티비 앞을 지키고 있을 거야.. 그때까지 내 맘은 쉴 틈 없이 설레고 있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TOP7은 '아는 형님'의 교복을 입고 어깨동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트롯 남신들의 비주얼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TOP7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