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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새신부의 여리여리 자태 "다들 찍길래..6월 7일♥♥"

입력 2020-05-23 17: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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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
김보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보미가 새신부다운 미모를 뽐냈다.

23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찍길래 나도 한번 6월7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앉아있어도 드러나는 김보미의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새신부답게 설레는 미소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으며 오는 6월 7일 윤전일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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