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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그 시절 교복, 너무 예뻐" 백지영, 45세에 교복 소화→동료★도 칭찬

입력 2020-05-23 17: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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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백지영이 동안 미모로 교복을 완벽 소화해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사진과 함께 "완전 신났던 녹화. 사진 안에 그날의 분위기 완전 녹아있네. '뽕숭아학당' 이날 우린 너무 피곤한데 피곤하지 않은 신기한 경험을 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백지영은 과거의 교복을 입고 미모를 자랑한다. 백지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늘씬한 몸매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올해로 45세이지만, 백지영은 전혀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교복을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백지영은 학생 때로 돌아간 것처럼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우산이나 곰인형 등 소품을 들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백지영의 동안 미모가 대중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동료 스타들도 댓글로 감탄했다. 먼저 개그맨 김기리는 "오 이뿌다! 진짜 그 시절 교복까지 입으셨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또 배우 오윤아는 "온니 너무 귀여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백지영은 방송에서도 칭찬이 이어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는 게스트로 백지영이 등장했다.

백지영이 교복을 입고 등장하자, 붐은 깜짝 놀란듯 나이를 묻기도 했다. 붐은 백지영에게 "들어올 때 2001년생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고등학생 시절로부터 28년이 흐른 지금에도 백지영은 변함없는 미모였다.

방송에서 교복을 입고 동안 미모를 뽐낸 백지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백지영의 미모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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