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시그널' 김강열, 천인우와 대화... "전 처음에 생각한 게 맞다, 걱정 안해"

입력 2020-05-27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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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천인우와 김강열이 대화를 나눴다.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천인우와 김강열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강열은 "문자가 상대방한테 안 간다면서요? 아무도 나한테 안 보낸 줄 알았다. 이게 좀 재밌는 거 같다"고 말했다. 천인우는 "데이트하면 좀 감정이 생기잖아"라고 말했다. 김강열은 "그렇죠, 아무래도 느낌을 더 알아서. 재밌는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천인우는 "너는 바로 보내는 거 같던데?"라고 했고, 김강열은 "저는 생각 많이 안하는 거 같다. 처음에 생각한 게 좀 맞잖아요. 그래서 저는 걱정을 안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둘이 정말 다르다"고 입을 모았다.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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