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달을 찾아 드디어 만난 마음에 쏘옥 드는 작업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새로 찾은 작업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민경의 미모가 배경과 어우러져 시선을 끌어모은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모습에 팬들의 반응 역시 압도적이다.
한편 강민경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