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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구해줘 홈즈' 이현이 Pick…남양주, 초코우유 하우스 3억 8천

입력 2020-05-25 00: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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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남양주 4인 가족은 남양주 '초코하우스'를 선택했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현이가 정한 초코우유하우스가 의뢰인에게 선택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뢰인의 선택은 '초코우유하우스'였다. 노홍철과 이현이 임성빈의 선택을 골랐다. 의뢰인은 "병원 학교 등 생활권이 가깝게 있었고, 가족들이 모일수 있는 공간이 층마다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이날 노홍철과 이현이 임성빈이 소개한 다산 신도시 전셋집 '초코우유 하우스'의 전세는 3억 8천이었다. 신도시이기 때문에 모든 인프라가 신식이었고, 의뢰인의 자녀의 초등학교와 거리가 가까운 게 특징이었다. 의뢰인이 원하는 가격은 4억 3천 아래였다.

이현이는 초코우유하우스를 선택했다. 본인이 의뢰인이 돼 아이를 키운다고 생각해서 고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내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매물을 소개했다. 층고가 높고 유니크한 공간이었다. 사방에 채광을 듬뿍 받고, 창문의 크기도 시원하게 뚫려 있어 개방감이 있었다.

특히 '술래잡기 하우스' 답게 특이한 공간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이현이는 독특한 공간은 소음이 차단 되는 장점이 있을 거 같다고 했다. 이어 물이 쉽게 닦일 수 있는 건식 세면대가 있었다. 이에 양세형은 "저는 건식이 아쉬워요"라며 아무말을 하며 견제를 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0.5층을 내려오니, 깔끔한 톤의 화이트 방이 드러났다. 베란다가 있었고 층고가 높았다. 또 옆에는 방이 더 있어서 총 5개의 방이 있었다. 또한 넓직한 베란다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특히 불암산이 보이는 뷰였다. 전세가격은 4억원이었다.

히든 코디 홍석천과 한혜연 인턴 코디가 남양주 4인 가족 집찾기에 나섰다. 북한강이 주위에 있는 지역이었다. 특히 필로티 공법으로 층간소음과 1가구 2주차가 가능하고 텃밭 가꾸기가 가능한 곳이었다.

두 번째 본 매물은 마당이 있는 곳이었다. 넓직한 안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확트인 뷰에 로맨틱한 채광이 들어오는 곳이었다. 한혜연은 "아침에 기분 좋게 일어 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거실 베란다가 있는 집은 '태평상대하우스'로 이름이 붙여졌다. 뷰는 산이 볼 수 있었고, 한혜연은 넓은 공간에 평상이 있어서 백숙이 생각난다고 했다. 태평상대하우의 매매가는 3억 7천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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