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홍경민 딸 라원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25일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라원이 빵모닝ㅎㅎ 고이고이 아껴뒀던 예쁜 그릇 꺼내서 빵과 잼 올려주기. 잼은 자기가 직접 바르겠다고 하네요 #홍라원 #5살홍라원 #빵모닝 #다람쥐장터 #아침밥 #대충줘서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원이는 빵에 잼을 야무지게 바르고 있는 모습. 이어 수줍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라원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