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조세호 "유재석, 조남지대 남창희 목소리만 듣고 싶다더라"

입력 2020-05-25 1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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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세호가 유재석의 조남지대 신곡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조남지대의 비대면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유재석은 우리가 뭔가 한다는 걸 좋게 평가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습관에 대해 지적을 해줬다. 발음을 담백하게 하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남창희 목소리만 듣고 싶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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