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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구해줘 홈즈'남양주, 도시X자연 4억 3천, '가성비' '실용' 매매 전세

입력 2020-05-25 06: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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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도시생활권과 자연을 품은 남양주 매매, 전세 매물이 소개됐다.

24일 오후에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 이현이, 임성빈, 한혜연, 홍석천, 박나래, 김숙, 붐, 양세형 등이 가성비 실용적인 매매 전세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홍철과 이현이 임성빈이 소개한 다산 신도시 전셋집 '초코우유 하우스'의 전세는 3억 8천이었다. 신도시이기 때문에 모든 인프라가 신식이었고, 의뢰인의 자녀의 초등학교와 거리가 가까운 게 특징이었다. 의뢰인이 원하는 가격은 4억 3천 아래였다.

이현이는 초코우유하우스를 선택했다. 본인이 의뢰인이 돼 아이를 키운다고 생각해서 고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내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매물을 소개했다. 층고가 높고 유니크한 공간이었다. 사방에 채광을 듬뿍 받고, 창문의 크기도 시원하게 뚫려 있어 개방감이 있었다.

특히 '술래잡기 하우스' 답게 특이한 공간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이현이는 독특한 공간은 소음이 차단 되는 장점이 있을 거 같다고 했다. 이어 물이 쉽게 닦일 수 있는 건식 세면대가 있었다. 이에 양세형은 "저는 건식이 아쉬워요"라며 아무말을 하며 견제를 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0.5층을 내려오니, 깔끔한 톤의 화이트 방이 드러났다. 베란다가 있었고 층고가 높았다. 또 옆에는 방이 더 있어서 총 5개의 방이 있었다. 또한 넓직한 베란다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특히 불암산이 보이는 뷰였다. 전세가격은 4억원이었다.

이현이, 노홍철, 임성빈이 탑층 복합 구조 아파트 매물을 소개 했다. 거실의 넓이는 5M였다. 복층 구조이기 때문에 높고 유니크한 구조였다. 특히 30평형이었지만, 50평형 처럼 보이는 넓직한 모습이 있었다. 특히 백봉산, 천마산 등이 보이는 좋은 뷰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냉장고가 베란다에 있어서 냄새와 소음을 다 막아줄 수 있는 구조였다. 이현이는 "임신 할 때에는 냄새에 민감할 수 있다"며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냄새가 집안에 퍼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 맞춤형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어서 인테리어를 할 필요가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고, 의뢰인의 예산과 딱 맞는 매매가 4억 3천 만원이었다. 의뢰인의 선택은 '초코우유하우스'였다. 노홍철과 이현이 임성빈의 선택을 골랐다. 의뢰인은 "병원 학교 등 생활권이 가깝게 있었고, 가족들이 모일수 있는 공간이 층마다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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